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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군병원으로 이송 결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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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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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 부부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 부부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월터 리드 군사병원으로 이송된다고 백악관이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있는 월터 리드 군사병원 특실로 이송된다고 밝혔다.

이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의사들의 권고에 의한 것이라고 백악관은 덧붙였다.

백악관은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위급한 상황에 빠질 경우, 응급처치 등에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음압병실 등이 갖춰져 있는 군사병원으로 이송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기분이 좋고, 경미한 열만 있으며, 하루 종일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많은 의료 전문가의 권고에 따라 대통령은 앞으로 며칠 동안 월터 리드 병원에서 일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경미한 열이 있을 뿐이라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로이터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경미한 열만 있을 뿐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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