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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2일 모친상…"향년 96세, 소천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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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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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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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윤여정./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윤여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지난 2일 낮 5시 윤여정의 어머니 고(故) 신소자 여사가 향년 96세로 세상을 떠났다.

윤여정 측은 "사랑하는 어머니 신소자 여사께서 2020년 10월 2일 오후 5시에 향년 96세의 연세로 소천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조문하시기가 어렵다"며 "모두의 건강을 위해 부디 계신 곳에서 마음으로 어머니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례식장은 서울 강남 성모병원 빈소 11호로, 발인은 오는 4일 아침 8시에 진행된다.

윤여정은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미나리'와 올해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헤븐: 행복의 나라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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