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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의 보르도, 올해도 한글 유니폼 입는다…다큐 영상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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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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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2년 연속 특별 유니폼

보르도 구단이 황의조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화면. (보르도 SNS 캡처)© 뉴스1
보르도 구단이 황의조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화면. (보르도 SNS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황의조(28)가 소속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지롱댕 보르도 구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글 유니폼을 입는다.

보르도 구단은 4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디종과의 리그1 6라운드 홈경기에 선수들이 한글로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는다고 발표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유니폼 폰트도 기존과 다른 훈민정음체로 제작됐다.

보르도는 지난해 11월3일 낭트와의 리그 경기 당시 선수들의 이름을 한글로 표기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 바 있다.

한편, 보르도는 SNS를 통해 황의조를 집중 조명한 다큐멘터리도 공개했다.

다큐멘터리는 성남 시절 사령탑이던 김학범 올림픽 대표팀 감독의 인터뷰를 포함해 소속팀과 대표팀 생활 전반을 다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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