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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58세' 데미 무어, 환갑 앞두고 파격 노출…섹시 댄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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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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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 뉴스1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8)가 50대 나이에 파격 노출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미 무어는 3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비지 펜티 쇼'(Savage Fenty Show)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엉덩이가 드러나는 망사 스타킹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데미 무어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게시물 속 영상에서는 댄서들 사이 섹시한 댄스를 추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새비지 펜티 쇼(Savage Fenty Show),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 뉴스1
새비지 펜티 쇼(Savage Fenty Show),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 뉴스1

데미 무어는 1962년생으로 올해 58세다.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철저히 관리된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딸 루머 윌리스도 그의 게시물에 감탄하는 댓글을 남겼다. 루머 윌리스는 데미 무어의 전 남편인 브루스 윌리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한편 데미 무어는 로커 프레디 무어에 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한 후 이혼했다. 이후 지난 2005년 16세 연하인 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 애쉬튼 커쳐와는 결혼한지 8년 만인 지난 2013년 이혼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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