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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막바지 귀경길 전체적으로 원활…오후 9시 '정체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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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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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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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1) 전북사진기자단 = 추석 연휴이자 개천절인 3일 상공에서 바라본 전북 군산시 서해안고속도로가 원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항공촬영 협조=전북경찰청 항공대 기장 권혜천 경감, 부기장 김인수 경위) 2020.10.3/뉴스1
(군산=뉴스1) 전북사진기자단 = 추석 연휴이자 개천절인 3일 상공에서 바라본 전북 군산시 서해안고속도로가 원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항공촬영 협조=전북경찰청 항공대 기장 권혜천 경감, 부기장 김인수 경위) 2020.10.3/뉴스1
추석 연휴 넷째날이자 개천절인 3일 전국 고속도로는 귀경길을 중심으로 일부 구간이 정체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에서는 '서초-반포', '기흥동탄-기흥', '안성-남사', '청주분기점-청주휴게소부근' 등 구간에서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 다만 귀경행렬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정체 역시 점차적으로 해소되는 추세다.

오후 6시 기준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20분 △목표 3시간 50분 △대구 3시간 40분 △광주 3시간 40분 △대전 2시간 △강릉 3시간 10분 등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예상 교통량은 405만대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3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9만대로 추산된다. 도로공사측은 늦은 오후에 최대 정체를 보인 후 오후 9시~10시(귀경 기준)에 모두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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