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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만 태세전환 "메시는 모범적인 주장, 불만 아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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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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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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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왼쪽)와 쿠만 감독이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메시(왼쪽)와 쿠만 감독이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로날드 쿠만(57) 바르셀로나 감독과 리오넬 메시(33)와 관계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3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쿠만 감독은 이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메시는 첫날부터 훈련을 성실하게 소화했다. 소속팀과 동료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 역시 이에 대한 불만은 아예 없다. 매우 모범적으로 주장 할을 해주고 있다"는 극찬을 남겼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5일 오전 4시 세비야와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메시가 이적을 선언하며 한바탕 홍역을 치렀지만 빠르게 수습하며 리그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이적 해프닝 이후 메시는 다시 주장직을 맡았고 팀 플레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리그 1골을 기록하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 메시와 쿠만 감독의 대립 관계를 조장하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쿠만 감독은 "직전 셀타와 리그 경기에서 메시는 다시 한번 자신을 증명했다. 전반 1명이 퇴장을 당해 수적인 열세에 있었음에도 뒤로 빠져 빌드업 하는 것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쿠만 감독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나는 항상 메시에 대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했다. 지금 현재 충분히 구단에 헌신하고 있으며 캡틴으로서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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