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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타워즈' 하하 "집에 내 공간 없어…화장실서 SNS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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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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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홈스타워즈'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홈스타워즈'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하하가 아이를 키우며 자신의 공간이 없어지는 현실을 아쉬워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홈스타워즈'에서는 의뢰인의 인테리어를 도와줄 홈스타들의 집을 살펴봤다.

강주은과 하하가 선보인 홈스타의 집은 평범한 아파트였지만 인테리어를 통해 화이트 톤의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환골탈태했다. 33평이었지만 인테리어를 통해 훨씬 넓어 보였다. 웨인스코팅, 몰딩도어 등이 키포인트였다. 인테리어 예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조명도 직구를 통해 비용을 절감한 부분이 눈에 띄었다. 주방에는 각종 가전을 수납장 안으로 숨기고 대리석을 과감하게 사용해 주방에도 감성을 더했다. 하지만 흰색 인덕션 사용에 다른 팀의 견제가 쏟아졌다.

이어 아내의 재택근무를 위한 공간을 본 하하는 "제 공간이 없다"며 "하다 보니 밀려나서 내 공간은 화장실뿐이다. 화장실에서 SNS 라이브를 한다"고 하소연했다. 이를 보던 별은 "나도 없어, 내 공간"이라고 반박했다. 이 집에는 남편을 위한 게임방이 있었다. 하하는 보자마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원래는 좁은 드레스룸이었던 공간이 남편만의 취미 생활 공간으로 변신했다. 하하는 "보고 있나. 난 이런 걸 원하는 것이다. 2평도 상관없다"며 별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김성주는 "저 공간에서 취식을 하게 된다. 환기가 안 되면서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하루살이도 날린다"고 걱정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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