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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부터 산소 투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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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4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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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콘리 트럼프 대통령 주치의가 3일(현지시간) 월터 리드 육군병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 상태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숀 콘리 트럼프 대통령 주치의가 3일(현지시간) 월터 리드 육군병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 상태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월터 리드 육군병원에 이송되기 전부터 산소를 투여 받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2일) 월터리드 육군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백악관에서 호흡 곤란을 겪어 산소를 투여 받았다고 NYT는 전했다.

이는 대통령 주치의인 숀 콘리 박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산소를 투여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것과는 상반된다.

숀 콘리 박사는 3일 월터 리드 육군병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잘하고 있으며, 자가 호흡을 하고 있어 산소를 투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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