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U+tv 아이들나라 月이용자 150만명 넘었다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04 09: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LG유플러스의 유·아동 전용 미디어 플랫폼 'U+tv 아이들나라'의 월 이용자 수가 출시 3년 만에 150만을 넘었다.

LG유플러스가 U+tv 아이들나라 지난 9월 말 기준 월 이용자 수가 U+tv 가입자(작년 말 447만7000명)의 33.5%인 15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6월 출시 이후 누적 시청자 수는 3500만을 넘어섰다.출시 당시 U+tv 아이들나라 이용자 비중은 U+tv 가입자의 6% 수준에 불과했으나 책읽어주는TV, 영어유치원 등 학습 콘텐츠를 발굴해 꾸준히 성장했다.

지난 6월 선보인 모바일 앱 U+아이들나라는 3개월 만에 다운로드 수 10만을 넘었다. 류창수 LG유플러스 홈상품그룹장(상무)은 "U+tv는 2017년 U+tv 아이들나라 출시, 2018년 도서 및 AR(증강현실) 실감형 콘텐츠 강화 등 지속적인 콘텐츠 차별화에 주력하고 있다"며 "비대면 시대에 아이들이 유익하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계속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U+tv 아이들나라 月이용자 150만명 넘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