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 '추석 연휴에도 지키는 선별진료소'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04 16: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 '추석 연휴에도 지키는 선별진료소'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는 4일 0시 기준 발표로 다나병원 관련 확진자가 1명 추가돼 총 46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봉구 창5동 소재 다나병원에서는 지난 9월 29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210명(환자 166명, 종사자 44명)에 대해 두 차례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4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병원은 코흐트 격리 조치됐다.

4일 서울 도봉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상대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2020.10.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