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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부산 456번 확진자 제천 방문 알려져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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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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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6일 제천역 앞 보령식당 방문…당시 손님 보건소 연락 당부

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4명 증가한 2만4091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47명, 해외유입 17명이다. 신규 확진자 64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6명, 부산 5명, 대구(해외 2명), 인천 5명(해외 1명), 광주(해외 1명), 대전 2명, 울산 1명, 경기 14명(해외 2명), 충북 1명(해외 1명), 경북 3명(해외 1명), 검역과정(해외 9명) 등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4명 증가한 2만4091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47명, 해외유입 17명이다. 신규 확진자 64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6명, 부산 5명, 대구(해외 2명), 인천 5명(해외 1명), 광주(해외 1명), 대전 2명, 울산 1명, 경기 14명(해외 2명), 충북 1명(해외 1명), 경북 3명(해외 1명), 검역과정(해외 9명) 등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부산 456번)가 지난달 26일 충북 제천지역을 다녀간 사실이 알려져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4일 제천시보건당국은 코로나19 부산456번 확진자가 지난달 26일 오후 9시20분부터 10시40분 사이 제천시 화산동 제천역 앞 '보령식당'에서 식사한 사실이 밝혀졌다.

제천시는 역학조사를 하는 한편 긴급 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이날 보령식당을 방문했거나 주위에 있었던 방문자들은 시 보건소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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