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 옵티머스가 복합기 임대료 대납... 이낙연 “처음 듣는 얘기”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07 11:2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 옵티머스가 복합기 임대료 대납... 이낙연 “처음 듣는 얘기”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5000억원대 펀드 사기혐의를 받는 '옵티머스 사건' 관련 기업인 '트러스트올'이 대여 계약을 맺은 복합기 설치 주소가 서울 종로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역 사무소라는 보도가 나왔다.

SBS는 보도를 통해 해당 복합기의 한 달 기본요금이 11만5000원인데 지난 2~5월에는 사용료가 납부됐지만 6~9월에는 납부되지 않았다며, 이 대표 측이 이용료를 지원받았다면 정치자금법 위반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대표 측은 "복합기는 사무실 초기 필요에 의해 참모진의 지인을 통해 빌려온 것"이라며 "복합기를 빌려준 당사자가 트러스트올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보도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고 밝혔다.

7일 서울 종로구의 이낙연 대표 사무실에 해당 복합기가 여전히 설치돼 있다. 2020.10.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