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스타 남친 침대에서 미모의 여성과 성관계…여자친구의 배신

머니투데이
  • 김자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99,191
  • 2020.10.08 11:1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댄서 루시아 외쓰(왼쪽), 닐 존스와 루시아 외쓰 커플./사진=댄서 루시아 외쓰, 닐 존스 인스타그램
댄서 루시아 외쓰(왼쪽), 닐 존스와 루시아 외쓰 커플./사진=댄서 루시아 외쓰, 닐 존스 인스타그램
영국의 스타 댄서인 닐 존스(38)가 루시아 외쓰(23)와 교제 사실을 공개한 직후 여자친구의 문란한 사생활이 알려져 충격에 빠졌다. 존스는 BBC 방송의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릭틀리'(Strictly)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스페인 출신 양성애자 여성인 다니엘라 베세라는 "루시아가 나와 닐 존스를 동시에 속이고 성관계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는 닐 존스가 루시아 외쓰와의 열애 사실을 고백한 지 약 2주만에 벌어진 일이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라와 루시아는 영국 런던의 한 클럽에서 만났다. 루시아는 다니엘라를 애인인 닐의 테슬라 스포츠카에 태워 닐의 집으로 데려왔다. 다니엘라는 "루시아가 진실게임 도중 나와 키스를 했고, 함께 집에 가자고 먼저 유혹했다"고 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닐의 침대에서 성관계를 가졌다.

다니엘라는 "침대에서 루시아가 자신이 2년 동안 여자를 사귀었으나 지금은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했다"면서 "이후엔 결혼한 사실까지 털어놔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루시아 외쓰는 영국에서 활동하는 콜롬비아 출신 댄서로 DJ 한나 스미스와 결혼을 목적으로 영국에 비자를 받고 왔으나 지난 7월 헤어지고 닐 존스와 교제를 시작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