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지난해 452그루, 올해 254그루…영광군 신생아 탄생 기념식수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08 14:4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전남 영광군은 8일 우산공원에서 김준성 군수와 최은영 의장, 신생아 가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신생아 탄생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 News1
전남 영광군은 8일 우산공원에서 김준성 군수와 최은영 의장, 신생아 가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신생아 탄생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 News1
(영광=뉴스1) 박영래 기자 = 전남 영광군은 8일 우산공원에서 김준성 군수와 최은영 의장, 신생아 가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신생아 탄생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신생아 출생 기념 숲 조성으로 출생의 기쁨을 되새기고 출산 장려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당초 신생아 가족 모두를 초청해 기념수인 소나무 254그루를 직접 식재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식행사를 취소하고 한가족만 대표로 초청해 진행했다.

참석하지 못한 가족의 기념나무는 군에서 일괄 식재한 후 결과를 알려줄 방침이다.

영광군은 지난해 물무산과 우산공원 일원에 신생아 탄생 기념나무 452그루를 식재하고 올해 254그루를 새롭게 식재해 신생아 기념 숲 조성에 현재까지 706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영광군은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합계출산율 2.54명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김준성 군수는 "모든 신생아 가족이 참여해 탄생의 기쁨을 나누고 싶었지만 코로나19가 지속돼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며 "내년에는 모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