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연천군, 16일 ‘전곡리안 랜선 콘서트’ 무관중 개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08 14:4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출연진과 직접 소통, 화상 관람객 100명 모집 중

© 뉴스1
© 뉴스1
(연천=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오는 16일 오후 6시부터 전곡리 유적 특설무대에서 무관중으로 ‘2020 전곡리안 랜선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콘서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문화공연계와 상생을 모색하고, 구석기 축제 취소를 아쉬워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인의 환생’의 주인공 조명섭, 레트로 감성밴드 육중완밴드, 래퍼 키썸이 출연하는 콘서트는 비대면 공연으로 유튜브채널 ‘연천구석기TV’를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좀 더 콘서트를 가깝게 즐기고 싶은 팬들을 위해 출연진과 화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깜짝 이벤트로 ‘전곡 베란다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전곡리 유적 인근 전곡 시내의 아파트 베란다 또는 옥상에서 전곡리 유적 상공에 펼쳐질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다.

‘2020 전곡리안 랜선콘서트’가 열리는 연천 전곡리 유적은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사시대 유적으로 1993년부터 매년 5월 연천 구석기 축제가 개최해 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취소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