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광주시, 12일부터 영세사업장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08 15: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비접촉식 체온계·방역마스크 등 20만원 상당

지난 9월4일 오후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기탁식에서 구청 직원들이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할 마스크를 옮기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2020.9.4 /뉴스1
지난 9월4일 오후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기탁식에서 구청 직원들이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할 마스크를 옮기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2020.9.4 /뉴스1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2일부터 지역 영세사업장에 비접촉식 체온계와 방역마스크 등 2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사업장이 등록된 1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다.

편의점, 약국, 보건업 등 비접촉식 체온계와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제조, 유통·판매하는 사업장은 제외한다.

1인이 다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대표 사업장 1개만 신청할 수 있다.

방역물품은 KF94 방역마스크 300개 또는 비접촉식 체온계 1개를 포함한 KF94 방역마스크 200개 중 선택해 신청하면 자격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한다.

신청은 12일부터 11월30일까지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고용진흥원을 방문해 현장에서 하면 된다.

고용노동부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등 특별지원사업 일환으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신청서는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개인정보 이용·제공동의서, 부정수급 관련 확약서, 소상공인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구종천 시 일자리정책관은 "이번 방역물품 지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고 있는 영세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