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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가영 "힘들었던 스텔라 활동…마지막으로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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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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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사진=MBN © 뉴스1
가영/사진=MBN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스텔라 가영이 '미쓰백'에서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8일 오후 3시 MBN '미쓰백'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돼 가수 백지영, 작곡가 윤일상, 스텔라 출신 가영, 와썹 나다, 애프터스쿨 레이나, 나인뮤지스 세라, 크레용팝 소율, 달샤벳 수빈, 디아크 유진이 참석했다.

이날 가영은 "좋은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며 "이 프로그램에서 솔직하게 모든 걸 보여드리려고 해서 걱정도 되지만 있는 그대로 봐주시고 많이 응원해달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가영은 "저는 사실 제가 스텔라 활동을 하면서 정말 행복했던 때도 많았지만 힘들었던 때도 많아서 이 마음을 외면하고 있었다"며 "그런데 '미쓰백' 출연 기회가 와서 어떻게 보면 제가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해볼 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 생각해서 하게 됐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또 "너무 좋은 분들과 하다 보니까 저는 매회 힐링을 받고 있다"며 "'미쓰백'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웃었다.

한편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 8명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로,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인생 곡으로 '제2의 전성기'가 될 터닝포인트를 함께하는 신개념 다큐테인먼트(휴먼다큐 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8일 오후 11시 첫 방송.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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