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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세라 "다른 방송 요청 거절…백지영 덕분에 출연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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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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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사진=MBN © 뉴스1
세라/사진=MBN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세라가 백지영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8일 오후 3시 MBN '미쓰백'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돼 가수 백지영, 작곡가 윤일상, 스텔라 출신 가영, 와썹 나다, 애프터스쿨 레이나, 나인뮤지스 세라, 크레용팝 소율, 달샤벳 수빈, 디아크 유진이 참석했다.

이날 세라는 "사실 다른 프로그램에서 제 이야기와 상황들에 대해 취재하고 싶다는 요청이 많이 왔는데 항상 저를 지키기 위해 거절하다가 백지영 언니가 나오신다고 하셔서 출연하게 된 것이다"라며 "선배님이 없으셨으면 정말 안 했을 것이고, 선배님을 통해서 내가 한 단계 더 나은 사람으로 도약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에 백지영은 "방송 녹화할 때 세라 스토리를 지켜보면서 처음 세라에게 물어본 게 '이게 방송에 나가도 되겠니' 물어봤고, 세라가 싫다고 하면 가능한 부분만 내보내자고 했는데, 세라가 괜찮겠다고 했다"며 "바로 공감대 때문이었는데, 상처가 됐기 때문에 이런 걸 다 얘기하고 싶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 8명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로,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인생 곡으로 '제2의 전성기'가 될 터닝포인트를 함께하는 신개념 다큐테인먼트(휴먼다큐 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8일 오후 11시 첫 방송.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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