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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564만원' 블랙 드레스 착용…"어디 거?"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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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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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발렌티노' 2020 F/W 컬렉션 의상 착용한 배우 김혜수

/사진=위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발렌티노
/사진=위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발렌티노
배우 김혜수가 우아한 블랙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8일 김혜수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영화 '내가 죽던 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워너브라더스 코리아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제공=워너브라더스 코리아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김혜수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퍼프 슬리브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는 골반은 달라붙고 아래로 퍼지는 모양의 핏 앤 플레어 디자인을 선택해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김혜수는 드레스 안에 레이스 슬립을 레이어드해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보완했다. 여기에 그는 얇은 스트랩의 앵클 스트랩 슈즈를 신고 볼드한 이어링과 반지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발렌티노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발렌티노 /편집=마아라 기자
김혜수가 착용한 의상은 '발렌티노'의 2020 F/W 컬렉션 의상이다. 런웨이에서는 모델 이리나 샤크가 착용했다. 드레스의 가격은 564만원.

런웨이에서 이리나 샤크는 이너웨어를 생략하고 과감한 클리비지 룩을 연출했다. 한 손에 숄더백을 토트로 든 그는 첼시부츠를 착용해 드레스를 캐주얼하게 소화했다.

한편 영화 '내가 죽던 날'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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