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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로티플스카이 7주기…가희 "잊고 살아서 미안해 하늘아, 넌 천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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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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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 뉴스1
가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가희가 가수 로티플스카이(본명 김하늘)의 사망 7주기에 애도의 글을 올렸다.

9일 가희는 인스타그램에 "2013년 10월 8일 솔로 컴백 사전녹화 대기중 작곡가 하늘이가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It’s me 사랑하는 나의 노래 너의 노래 그동안 사느라 바빠서 잊고 살아서 미안해 고마워 넌 천재였어 그리고 우리 너무 앞섰던 것 같아 지금 봐도 너무 멋지다 하늘아"라는 글을 올렸다.

가희가 언급한 하늘은 지난 2013년 유명을 달리한 가수 로티플스카이(본명 김하늘)이다. 2001년 13세 나이에 하늘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해 '웃기네' 등으로 활동하다, 로티플스카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이었다. 2012년 뇌종양으로 투병하다가 2013년에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가희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 가희의 활동곡 '잇츠 미'(It's me)의 작곡가가 바로 로티플스카이다. 가희는 2013년 로티플스카이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트위터에 "하늘이의 첫 작품이 마지막이 되어버렸다"며 "하늘이를 위해 노래하겠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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