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제는 주식투자가 대세다!

머니투데이
  • 김도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11 11:0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주간 베스트리포트]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로고 / 사진제공=외부제공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로고 / 사진제공=외부제공
차트

MTIR sponsor

10월 둘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의 '이제는 주식투자가 대세다!'(증권업종)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의 '카카오, 아직 광고판 많아요'(카카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의 '올릭스, 제2의 알테오젠(올릭스)입니다.



여의도 증권가. /사진=류승희 기자 grsh15@
여의도 증권가. /사진=류승희 기자 grsh15@



◇이제는 주식투자가 대세다!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7일 코로나19(COVID-19) 확산에 따른 증권업종의 수혜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59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증권업이 소외될 수밖에 없던 이유, 부문별 위험 분석과 정부 정책 전망, 증권사의 위험관리 능력과 코로나19 위기의 시사점, 증권주 추천 기준, 투자 유망 종목 등을 다뤘습니다.

증권주 추천 기준으로 밸류에이션과 이익 안정성을 꼽고, 최선호주(톱픽)로 삼성증권 (34,250원 상승100 0.3%)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동안 증권주는 위탁 중개사업을 사양 산업으로 인식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외면 받았다. 서비스 제고를 위한 투자 확대보다 가격 경쟁에 치중한 탓이다. 또 사모펀드 등 과도한 리스크를 보유하기도 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가 급락, 정부의 적극적인 유동성 확대 정책으로 개인 주식 투자가 급증했다. 위탁 수수료 시장이 급성장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해외 주식 투자 선호도도 높아졌다.

투자 유망 종목 선별 기준은 이익 안정성과 밸류에이션이다. 톱픽으로 삼성증권을 제시한다. 차선호주는 NH투자증권이다.

배당수익률,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볼 때 삼성증권, NH투자증권의 투자 매력이 높다.

카카오 라이언. /사진제공=카카오
카카오 라이언. /사진제공=카카오




◇카카오, 아직 광고판 많아요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7일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 3월부터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한 카카오 (340,000원 상승9000 -2.6%)에 대한 분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해 주가가 많이 오르긴 했지만, 아직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목표주가로 45만원을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카카오의 페이와 모빌리티 사업이 포함된 신사업 매출이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 카카오의 카카오뱅크 지분가치를 1조5000억원에서 2조5000억원으로 상향조정 했습니다. 아직 카카오뱅크가 은행 업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지만, 차세대 금융 서비스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카카오의 3분기 예상 매출액은 1조597억원, 영업이익은 13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3%, 122.5%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한다.

성장 동력인 톡보드 광고의 일 매출액은 3분기에도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톡보드와 커머스 사업 호조 톡비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8%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페이와 모빌리티 사업이 포함된 신사업 매출은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적자 규모가 가장 컸던 페이와 모빌리티 매출 고성장으로 올해 신규 사업 영업적자는 전년 대비 1453억원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카카오뱅크는 이용자 생활과 밀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 및 소상공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세대 금융 서비스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릭스, 제2의 알테오젠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7일 최근 기술수출 성과로 주목받은 올릭스 (61,500원 상승1100 1.8%)에 대한 분석으로 투자자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비교적 긴 보고서는 아니지만, 올릭스 기술 수출에 대한 시의성 있는 설명으로 투자자 궁금증 해소에 기여했습니다.

구 연구원은 올릭스의 RNA 치료제 원천기술 플랫폼 기반 기술 수출은 이제 시작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습니다. OLX70x 시리즈(간질환 타깃)에 대한 본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2021년 6월까지 보유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올릭스는 프랑스 안과 전문 기업 떼아(Thea Open Innovation)에 총 45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OLX301A(황반변성), OLX301D(망막섬유증)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권리 이전 계약이다.

또 옵션 계약을 통해 추가로 2개의 안과 질환 프로그램 계약 체결이 가능하다. 이번 총 계약 규모는 최대 912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릭스는 지난 이미 지난 6월 유럽 소재 글로벌 기업과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해 2021년 6월까지 1년간 4개의 간질환 타깃 유전자에 대한 RNA 치료 후보물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올릭스의 RNA 치료제 원천기술 플랫폼 기반 기술 수출은 이제 시작으로 판단되며, OLX70x 시리즈(간질환 타깃)에 대한 본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2021년 6월까지 보유할 것을 권고한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