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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엄기준 "바빠도 연애 하고 싶은데…눈이 좀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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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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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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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기준.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엄기준.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엄기준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엄기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아직 미혼인데 부모님이 뭐라고 하시지 않나"고 물었다.

엄태준은 "한창 결혼을 왜 안 하냐고 하셨는데 나이가 드니까 이젠 별 말 없으시다"며 "추석이나 명절에 집에 가면 '요즘 연애는 하니'라는 잔소리를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원래 평소에도 있으면 있다고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예전에 인터뷰에서 마흔이 되기 전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했는데 벌써 40이 넘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엄기준은 "제가 벌써 마흔다섯이다. 오십 전에 가정을 꾸리는 게 목표"라고 새로운 목표를 밝혔다.

또 "아무리 바빠도 연애는 하고 싶다 그런데 보는 눈이 좀 까다롭다"며 "솔직히 말하자면 나이를 먹다 보니까 누구를 만나면 상대방의 단점이 먼저 보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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