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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흘 동안 전세계서 100만 발생…기록적 증가(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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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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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사이언스 커뮤니케이션과 트리니티 칼리지가 공동 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넥서스 사이언스 커뮤니케이션과 트리니티 칼리지가 공동 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신규 감염자가 사흘 동안 100만 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통계 사이트인 월드오미터 등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전 세계 일일 확진자 수는 35만8696명을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다.

이로써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3일 연속 35만명을 돌파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단 사흘 동안 전세계 확진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신규 감염자 가운데 약 1/3은 유럽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현재 전 세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3770만5125명이다. 또한 사망자 수는 108만602명이다.

한편 미국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98만6903명으로 압도적 세계1위다. 사망자 역시 21만9676명으로 압도적 세계1위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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