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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인터밀란 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애슐리 영도 양성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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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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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의 풀백 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AFP=뉴스1
인터밀란의 풀백 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이탈리아 세리에A를 대표하는 명문구단 인터밀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또 확진자가 나왔다.

인터밀란은 11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애슐리 영(35)이 어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면서 "영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알렸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영은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인터밀란으로 이적했고 올 시즌에도 정규리그 3경기에 나서는 등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터밀란은 이미 로베르토 갈리아르디니와 라자 나잉골란, 이오누트 라두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에 이어 베테랑 영까지 발목이 잡히면서 적잖은 타격을 입게 됐다.

특히 오는 18일 라이벌 AC밀란과의 '밀라노 더비'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이 더 많다.

한편 코로나19에 감염됐던 AC밀란의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자가격리를 마치고 실지한 지난 10일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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