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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없이' 유아인 "유재명과 편안했던 연기…영광이고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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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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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없이 기자간담회/유튜브 캡처 © 뉴스1
소리도 없이 기자간담회/유튜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소리도 없이' 유아인이 유재명과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아인은 12일 오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영화 '소리도 없이'(감독 홍의정) 언론시사회에서 "존재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의지되고 감사함 느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저는 연기하면서 드릴 게 없어서 죄송스러웠지만 던져주시는 것들, 그리고 존재하면서 가져갈 수밖에 없는 호흡에서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 유아인은 "그래서 그 인물이 될 수 있었고, 느낌에 있어서 감정적 불순물 같은 게 없었다고 시원하게 말씀드릴 수 있다. 그 상태에서 함께 할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영광이고 큰 기쁨"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소리도 없이'는 납치한 아이를 맡기고 죽어버린 의뢰인으로 인해 계획에도 없던 유괴범이 된 두 남자의 위태로운 범죄 생활을 그린 영화로, 유아인 유재명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개봉.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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