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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저평가' 논란, 아시아인이라 그런 걸까 [별별★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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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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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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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유럽 현지에서 손흥민(28·토트넘)을 향한 '저평가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는 손흥민을 저평가된 선수로 평가하며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토트넘에서 가장 저평가된 군인"이라고 표현했다. 제목에서 'Soldado'라는 단어를 썼는데 이는 군인이라는 뜻이다. 손흥민이 3주 군사훈련을 받은 점에서 착안한 표현이다.

앞서 영국 스포츠 라디오 진행자 제이슨 컨디 역시 "손흥민은 정말 대단하다. 손흥민은 EPL에서 가장 저평가돼 있는 선수"라고 밝혔다.

과거에도 손흥민은 저평가된 선수라는 현지 평가와 함께 그 이유로 국적이 거론된 바 있다. 지난 5월 영국 풋볼365는 "손흥민은 국적 때문에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만약 브라질 선수였다면 의심의 여지가 없는 슈퍼스타가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을 놓고 현지서 저평가 논란이 계속해서 일고 있는 가운데, 진정한 시장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날은 언제가 될지 궁금하다.

/그래픽=김혜림 기자
/그래픽=김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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