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윤형빈, 비난 폭주로 SNS 비공개…정경미 "저래도 내 남편" 두둔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12,650
  • 2020.10.13 06:5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개그맨 윤형빈이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 후 무심한 모습에 비난이 폭주하자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 전환했다. 아내인 개그우먼 정경미는 네티즌들의 반응에 라디오에서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개그계 9호 부부 윤형빈, 정경미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들의 이야기는 서로 각방을 쓰고 있는 윤형빈, 정경미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정경미는 아들을 돌보며 홀로 집안일을 했다. 늦게 일어난 윤형빈은 정경미를 돕기는커녕 요리에 훈수를 두는 모습으로 출연자들을 분노케 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윤형빈은 식사 중 고기가 당기지 않는다는 정경미에게 "입덧 하나?"라고 물었다. 정경미는 "입덧은 진작에 끝났다. 내가 입덧을 한 건 아냐"고 물었다. 윤형빈은 "했어?"라고 반응했다.

윤형빈은 정경미가 임신 몇 주차인지, 다니는 산부인과 이름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심지어 제작진의 "결혼 몇 년차냐"라는 물음에도 쉽게 답을 하지 못했다.

더불어 정경미는 "임신해서 배가 나왔을 때 '배가 왜 이렇게 나왔냐'고 하더라. 임신을 했으니 배가 나온 건데. 주차장에서 울었다"며 과거 서러웠던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방송 후 윤형빈의 인스타그램에는 분노한 시청자의 댓글이 폭주했다. 결국 윤형빈은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정경미는 12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정경미는 "이래도 내 사랑 저래도 내 남편"이라며 "둘 다 아직 초보이고 살 날이 많으니까 하나씩 배워가면서 살려고 한다"라고 말하며 변함없는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