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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해충돌 의혹' 박덕흠 의원 징계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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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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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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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신동근(가운데), 김남국(오른쪽),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이해충돌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박덕흠 무소속 의원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치개혁태스크포스(TF)는  '박 의원은 최악의 이해충돌 의혹 당사자일뿐 아니라, 최근 채용비리 의혹까지 제기됐다'며 '따라서 박 의원을 오늘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0.10.14/뉴스1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신동근(가운데), 김남국(오른쪽),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이해충돌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박덕흠 무소속 의원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치개혁태스크포스(TF)는 '박 의원은 최악의 이해충돌 의혹 당사자일뿐 아니라, 최근 채용비리 의혹까지 제기됐다'며 '따라서 박 의원을 오늘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0.10.14/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 징계안을 제출했다. 박 의원은 본인 소유의 건설회사가 피감기관에서 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다.

민주당 정치개혁 태스크포스(TF) 단장인 신동근 최고위원은 14일 기자회견에서 "박 의원은 최악의 이해충돌 당사일 뿐 아니라 최근에는 채용비리 의혹까지 제기됐다"며 "민주당은 박 의원을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치개혁 TF에 참여하고 있는 김남국 민주당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이해충돌 논란의 중심에 선 박 의원은 국민께 사죄하고 않고 해명과 변명, 탈당으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온갖 비리 의혹으로 얼룩진 박 의원 징계안을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이해충돌 의혹이 제기되자 지난달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외압이나 청탁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국민의힘에서 자진 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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