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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해수부와 '5G 지능형 항만' 구축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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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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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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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SKT Infra Biz. 심상수 본부장,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김부기 소장, 해앙수산부 김창균 장관정책보좌관, 부산항터미널 이준갑 사장, IPTL사업추진단 배혜림 단장
(왼쪽부터) SKT Infra Biz. 심상수 본부장,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김부기 소장, 해앙수산부 김창균 장관정책보좌관, 부산항터미널 이준갑 사장, IPTL사업추진단 배혜림 단장
SK텔레콤은 14일 해양수산부, 부산항터미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IPTL사업추진단(부산대학교 주관)과 ‘지능형 항만 5G 테스트베드 구축 활용·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5G 지능형 항만은 5G와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항만 내 화물, 선박, 작업자, 등각 물류자원의 디지털 위치와 상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 물류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항만이다.

MOU 기관들은 5G 지능형 항만물류 신산업 육성을 위한 △5G 지능형 항만 테스트베드 구축 △5G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한 지능형 항만 운영효율화 및 항만안전 기술개발 △국내 중소기업·스타트업과 연계한 항만 소프트웨어 산업 생태계의 체계적인 육성 지원에 협력한다.

5G기반 지능형 항만이 성공적으로 구축되면 빠르고 신속한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항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안전사고 예방과 운영비 절감, 일자리 창출 등의 경제적 효과도 기대된다. 이날 체결식에선 지능형 항만 5G 테스트베드 서비스 시연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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