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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파서 장사합니다"…이제훈X조우진X신혜선 '도굴', 캐릭터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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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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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굴' 예고편 캡처 © 뉴스1
'도굴' 예고편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도굴'(감독 박정배)이 도굴팀의 캐릭터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4일 '도굴' 속 4인 4색 도굴팀의 다채로운 매력과 존재감을 엿볼 수 있는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다.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는 남다른 촉과 직감으로 유물을 찾아내는 것은 물론, 뛰어난 협상 능력까지 선보여 영화에서 펼쳐질 실력 발휘를 기대케 한다. 이어 존스 박사(조우진)는 고분벽화 전문가답게 전문지식을 뽐내며 숨겨왔던 벽화 도굴 실력을 드러낼 것을 예고한다.

또 삽질만으로 도굴의 세계를 평정한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임원희)가 등장만으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신혜선)은 한 눈에 유물의 가치를 알아보는 지적인 매력과 함께 강동구의 능력까지 알아보는 안목으로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도굴' 캐릭터 포스터 © 뉴스1
'도굴' 캐릭터 포스터 © 뉴스1

더불어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은밀하고 짜릿하게 도굴 작전을 수행하는 듯한 도굴팀의 모습과 함께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특징을 드러내는 대사를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리 땅파서 장사합니다"라는 강동구의 대사에서 느껴지는 능청스러운 매력과 "자, 이제 내가 나설 차례인가?"라는 대사에서 뿜어져 나오는 존스 박사의 고분벽화 전문가다운 면모는 짜릿한 도굴의 판을 펼칠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어 "일 하나 하죠. 공정한 가격으로"라며 은밀한 거래를 제안하는 윤실장과 "어딜 파면 되지?"라는 삽다리의 전매특허 대사까지 네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통해 이들이 선보일 유쾌한 팀워크와 시너지를 예감케 한다.

'도굴'은 11월 개봉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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