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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ESG 경영성과 'A등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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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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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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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본사 센터원 빌딩 /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 본사 센터원 빌딩 /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의 사회적 책임 투자와 경영활동이 성과를 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9,460원 상승130 -1.4%)는 14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증권사 중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SG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다.

미래에셋대우는 지역사회 환원,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과 소비자 보호 활동 등을 평가하는 S(사회) 분야에서 'A+'를 받아 지난해(B+)보다 한 단계 상승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미래에셋대우가 협력사와의 청렴 이행계약서 제정으로 공정거래 원칙을 강화하고 소비자 보호와 불만 접수 체계 프로세스 등을 개선했다고 평가했다.

그동안 미래에셋대우는 중소, 벤처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MOU(양해각서) 체결 등을 통해 금융 솔루션 제공과 IB 역량 등을 지원해왔다.

또 글로벌 증권사 최초로 미국 달러화 SRI(사회책임투자)채권을 발행해 친환경 건물 투자와 중소기업 지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주택공급 사업 등을 진행했다.

이밖에 매년 지속적인 통합보고서 발간으로 비재무적 요소를 투명하게 공시했고, 네이버 해피빈, 그린트러스트 및 각 지역사회의 복지재단과 협업해 지역사회 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채널도 마련했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지속 가능 경영활동에 관한 전반적인 활동이 공신력을 가진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그룹의 방침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통한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와 사회적 책임을 위해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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