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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측 "'디어엠' 하차, 박혜수 이름순서 때문?…드릴 말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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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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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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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김새론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김새론이 KBS 새 드라마 '디어엠'에서 하차한 이유가 '이름순서 때문'이라는 의견에 "드릴 말씀 없다"고 말을 아꼈다.

14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김새론은 최근 '디어엠' 하차를 결정했다. 이날 골드메달리스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새론이 '디어엠' 측과 의견 차이로 협의 끝에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새론의 갑작스러운 출연 불발에 한 매체는 KBS 측의 캐스팅 라인업 발표 이후 박혜수보다 김새론의 이름이 뒤에 표기된 것에 김새론 측이 이의를 제기했으며, 이를 제작사 측이 매끄럽게 매듭짓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주연급 연기자인 두 사람이 신경전을 벌인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같은 날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드라마는 의견 차이로 하차하게 된 것"이라고 못 박고" 이름순서 관련 후속 보도에 대해서는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2000년생인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해 이듬해 영화 '아저씨'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 영화 '이웃사람' '맨홀' '동네사람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내년 상반기 첫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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