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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국가인권위-도시철도공사, 인권문화 확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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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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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전시는 시청역 대전인권체험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및 대전도시철도공사와 지역사회 인권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허태정 대전시장, 박찬운 국가인원위원회 상임위원. ©뉴스1
14일 대전시는 시청역 대전인권체험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및 대전도시철도공사와 지역사회 인권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허태정 대전시장, 박찬운 국가인원위원회 상임위원. ©뉴스1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시는 14일 시청역 대전인권체험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및 대전도시철도공사와 지역사회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Δ지역 내 인권현안에 대한 공동연구 Δ인권교육 콘텐츠의 개발 및 보급 Δ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인권보호 노력 Δ인권체험관 안정적 운영 등이다.

대전인권체험관에서는 인권을 주제로 한 도서, DVD 등 다양한 인권작품들과 함께 세계인권선언문 전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낱말 퍼즐,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이 인권에 대한 인식개선과 존중문화 확산을 통한 생활 속 인권감수성 향상으로 인권수범도시 대전구현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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