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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제14회 이금기 요리대회 대학부 예선

대학경제
  • 송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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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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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제14회 이금기 요리대회 대학부 예선
동의과학대학교가 지난 13일 교내 본관 1층 동양 조리실습실에서 '제14회 이금기 요리대회' 대학부 예선을 실시했다.

지난 2007년 첫 대회 이후로 올해 14회째를 맞는 이금기 요리대회는 젊고 재능있는 요리학도 발굴·육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전국 40여 개 대학의 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창작요리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 주제는 '내가 찾은 이금기 소스 황금비율'로, 오는 12월 열리는 결선 진출자를 가리는 대학별 예선이 내달까지 각 대학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된다.

지난 13일 열린 대학 예선에는 식품영양조리학부 재학생 25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이금기 요리 소스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창작요리를 선보이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심사는 중식당 아미산 양수평 대표가 대학부 예선 심사위원장을 맡아 엄정하게 평가했다.

이날 동파육을 모티브로 해 '통삼겹살 조림' 요리를 선보인 식품영양조리학부 1학년 김배성 학생이 조리기술, 독창성, 위생, 맛 등에서 최고점수를 받아 대학부 예선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김 학생은 "조리법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교수님의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받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연구한 조리법대로 대회에서 음식을 완성해 기쁘다. 결선 무대에서도 좋은 요리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학부 예선 우승자는 제14회 이금기 요리대회 결선 출전 자격과 함께 이금기 글로벌 본사 견학과 미식 투어 등을 포함한 홍콩 연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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