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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특별피해업종 추가지원 온라인 접수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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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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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 12개 업종 대상 온라인·신청·방문 접수 뒤 2~3일 이내 50만원 지급

청주시청 홈페이지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 추가지원금 신청 화면. (청주시 제공)© 뉴스1
청주시청 홈페이지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 추가지원금 신청 화면. (청주시 제공)© 뉴스1
(청주=뉴스1) 남궁형진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합금지 행정명령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 추가지원금 온라인 접수 독려에 나섰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충북도 행정명령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 추가지원금 온라인 접수창구가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담당 부서 방문과 팩스로 피해업종 추가지원금 신청을 받았고 신청자 편의를 위해 온라인 창구를 개설했다.

신청 대상은 노래연습장, PC방, 실내집단 운동 시설, 방문판매업, 보험업, 유흥주점, 콜라텍, 목욕장 등 충북도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 12개 업종이다.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해야 하고 신청·접수 완료 2~3일 내 업주에게 5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정부 2차 재난지원금 지원사업 안내 창을 누른 뒤 소상공인 특별피해업종 추가지원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부 2차 재난지원금과 관게 없이 시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한다"며 "대상자 누락 없이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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