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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균형인사 우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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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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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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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층 배려·양성평등 기업문화로 표창 수상

한국남부발전 김종대 인재경영실장(오른쪽)과 김우호 차장이 균형인사 우수기관 표창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김종대 인재경영실장(오른쪽)과 김우호 차장이 균형인사 우수기관 표창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와 양성평등 기업문화 조성 공로로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남부발전은 최근 세종포스트빌딩 5층 아트홀에서 열린 ‘제2회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대회는 균형인사 정책의 확산과 성과 공유를 위해 지난해 처음 추진했고 올해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으로 범위가 확대됐다.

인사혁신 수준진단과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결과를 통해 균형인사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한국남부발전은 사회형평 특별채용 확대와 이공계 여성 채용 목표제 운영, 육아휴직 및 유연근무 사용 장려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에너지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남부발전 김종대 인재경영실장은 “이번 균형인사 우수기관 선정은 모든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지속적인 균형인사 정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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