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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의회, 국내 연수 대신 폭력예방교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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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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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달성군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4대 폭력 예방교실'에 참석한 군의원들과 사무국직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달성군의회 제공)© 뉴스1
16일 달성군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4대 폭력 예방교실'에 참석한 군의원들과 사무국직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달성군의회 제공)© 뉴스1
(대구=뉴스1) 김홍철 기자 = 대구 달성군의회는 16일 코로나19로 국내 연수를 취소하고 양성평등 의식 개선을 위한 '4대 폭력 예방 교실'을 열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정용남 강사의 '작은 실천이 폭력을 예방합니다'는 주제의 교육은 군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1시간 가량 진행됐다.

달성군의회는 오는 20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 부패방지 청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자학 군의장은 "이런 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의회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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