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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립선관리협회, 전립선 자가진단 가능한 ‘배뇨장애 평가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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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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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립선관리협회 배뇨장애 평가 앱/사진제공=한국전립선관리협회
한국전립선관리협회 배뇨장애 평가 앱/사진제공=한국전립선관리협회
한국전립선관리협회에서 전립선 자가진단이 가능한 배뇨장애 평가 앱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배뇨장애 증상과 관리방법을 몰라서 치료와 관리가 늦은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앱 출시로 손쉬운 배뇨장애 자가진단 및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협회 측은 전했다.

잦은 소변과 야간뇨 때문에 자다 깨다를 반복하는 경우 배뇨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이러한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가 합병증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자가진단 앱 구성은 ▲배뇨장애평가 자가진단 ▲전립선 비대증 자가진단 ▲만성전립선염 자가진단 ▲PSA 검사 기록 ▲배뇨 일지 기록 ▲전립선관리 바로알기 영상 등이다.

한국전립선관리협회 관계자는 “배뇨장애 평가 앱은 자가진단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알 수 있고, 모든 데이터를 개인별 누적관리와 추적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전립선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배뇨장애 자가진단 앱은 구글 플레이 ‘전립선관리협회’를 검색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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