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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치연수원 이전사업 도의회 상임위 통과…추진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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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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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재산관리계획안 원안 의결…23일 본회의 통과만 남아

충북자치연수원을 청주에서 제천으로 이전하는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충북자치연수원 전경.(뉴스1 DB).2020.5.28/뉴스1
충북자치연수원을 청주에서 제천으로 이전하는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충북자치연수원 전경.(뉴스1 DB).2020.5.28/뉴스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찬반 논란을 빚은 충북자치연수원 이전사업이 충북도의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어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6일 386회 임시회 1차 위원회를 열어 자치연수원 이전과 관련한 '2021년도 정기분 충청북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사하고 원안 의결했다.

충북도는 계획안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386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통과하면 내년도 본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해 이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자치연수원 이전사업은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에 있는 자치연수원을 제천으로 옮기는 것으로 이시종 충북지사의 공약 사업이기도 하다.

충북도는 총사업비 467억원을 들여 제천시 신백동 10만1086㎡ 터에 청사(6964㎡), 직원 숙소(775㎡) 등을 갖춘 자치연수원을 지을 계획이다.

하지만 남부권(보은·옥천·영동) 공직사회 등을 중심으로 반대 여론이 일고, 사업 경제성까지 떨어진다는 타당성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면서 찬반 논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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