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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6일만에 지역감염 확진자 1명 추가…누적 50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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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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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33번과 관련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서 양성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설치된 글러브 박스에서 보건소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광주북구 제공) 2020.9.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설치된 글러브 박스에서 보건소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광주북구 제공) 2020.9.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서구 풍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A씨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광주 50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전북 133번 확진자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확인 중이다.

한편 광주에서는 지난 12일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6일 만에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에서는 50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현재 5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493명이 격리해제 됐다. 또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역사회 감염은 443명, 해외유입은 58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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