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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손흥민 패스 받아 전반 8분 추가골...이번 시즌 리그 8골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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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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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손흥민 패스 받아 전반 8분 추가골...이번 시즌 리그 8골 합작

[OSEN=이인환 기자] EPL 최강 듀오가 경기 시작부터 미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간) 0시 30분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홈 경기서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시즌 초반 토트넘의 상승세가 무섭다. 에버튼과 리그 개막전서 0-1로 패했으나 리그컵과 유로파가 포함된 지옥의 일정서 7승 1무 1패를 거두며 순항하고 있다.


토트넘은 리그 4경기서 2승 1무 1패로 승점 7점으로 7위에 위치했다. 웨스트햄전을 승리하면 바로 선두 경쟁으로 치고갈 수 있다.


경기 시작부터 EPL 최강의 듀오 손흥민과 케인의 호흡이 폭발하고 있다. 먼저 전반 1분 케인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빠르게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어 전반 8분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케인이 상대 수비를 제치고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손흥민의 도움이 선언되며 이 듀오는 이번 시즌에만 9골을 합작하며 최근의 상승세를 증명했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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