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손흥민, 경기 시작 45초 만에 득점포 작렬…리그 7호골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19 00:4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 © AFP=뉴스1
토트넘의 손흥민.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손흥민(토트넘)이 경기 시작 45초 만에 골망을 흔들며 올 시즌 리그 7호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에서 킥오프와 함께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경기 시작 45초 만에 발생한 역습 상황에서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의 전진 패스를 받은 뒤 파비안 발부에나를 앞에 두고 오른발 슈팅을 때려 웨스트햄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멀티골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또한 올 시즌 EPL 7번째 골을 신고, 득점 부문에서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8골 3도움으로 총 11개의 공격포인트를 작성 중이다.

토트넘은 이른 시간에 터진 손흥민의 선제골로 전반 5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