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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로맨티시스트였는데 결혼하고 바뀌어…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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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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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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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
개그맨 윤형빈이 반성하는 마음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개그맨 9호 부부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출연해 지난주 방송분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정경미는 지난주 방송 이후 반응에 대해 "저는 (임신으로 축하) 인사를 많이 받고, 이 사람은…"이라며 윤형빈을 가리킨 뒤 말을 아꼈다.

이에 개그우먼 이은형이 "저희 엄마는 배려의 아이콘 보고 눈배렸다더라"고 대신 답했으며, 개그맨 박준형은 윤형빈을 "우리 '1호가 될 순 없어'의 공식 욕받이로 활동하고 있다"며 윤형빈을 소개했다.

MC 박미선은 "정말 웃기는 건 공통적으로 참 사람들은 좋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C 장도연은 윤형빈이 많이 위축된 거 같다고 하자 윤형빈은 "여러분이 잊고 계신 거 같은데 제가 매주 '정경미 포에버'를 외친 로맨티시스트였다. 반성했다. 결혼하고 나서 제가 많이 바뀐 거 같더라. 제가 그렇게 거리 두는 줄도 몰랐다. 이제 좀 가까워지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어진 VCR에서 윤형빈은 입맛이 없다는 정경미를 위해 생옥수수를 사온 모습이 그려졌다.

윤형빈은 "예전 준이 가졌을 때 저한테 먹고 싶다고 한 게 옥수수. 그때 좋아한 거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경미는 "그건 7년 전이고. 지금은 옥수수가 안 먹고 싶다"고 답했으며 이미 집 냉동실엔 옥수수가 잔뜩 있었다.

또한 윤형빈은 산부인과에 가는 정경미를 따라 나서겠다고 했으나 정경미에게 거절 당했고, 윤형빈은 재차 같이 가겠다는 말을 하지 않아 패널들에게 또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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