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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오왼, 대마초 적발…'쇼미더머니9'에도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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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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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쇼미더머니9' © 뉴스1
엠넷 '쇼미더머니9'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래퍼 나플라 루피 영웨스트 블루 오왼이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적발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왼이 출연 중인 '쇼미더머니9'에도 불똥이 튀었다.

19일 뉴스1 확인 결과, 엠넷 '쇼미더머니9' 측은 참가자 오왼의 대마 흡입 혐의 적발과 관련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엠넷 측은 참가자 출연 과정에서의 검수 미흡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 있어서도 미리 알 수 없는 부분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오왼은 지난 16일 처음 방송된 '쇼미더머니9'에 참가자로 출연해 1차 예선을 통과했다.

앞서 19일 채널A는 나플라와 루피를 포함한 다섯명의 래퍼들이 지난해 대마초 흡입 혐의로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섯 래퍼는 지난해 9월 경찰 수사 끝에 대마초 흡입 혐의가 적발됐다. 당시 경찰은 메킷레인 소속 래퍼의 마약 혐의를 수사하던 중, 다섯 사람의 모발과 소변에서 마약 양성을 확인했다. 경찰은 이들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고, 검찰은 지난 7월 이들 중 1명을 기소했으며 나머지 4명은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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