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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출신 나플라·루피 등 래퍼 5명 무더기 대마초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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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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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송치

나플라(왼쪽), 루피(메킷레인 제공)  © News1
나플라(왼쪽), 루피(메킷레인 제공) © News1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했던 래퍼 나플라와 루피가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두 사람과 같은 소속사인 래퍼 블루, 오왼, 영웨스트도 대마초 흡입 혐의로 함께 적발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은 메킷레인 소속 래퍼 5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지난해 9월 해당 소속사 소속 래퍼의 마약 혐의를 수사하던 중 5명의 모발과 소변에서 마약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소속사 역시 5명의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지난 7월 이들 5명 중 1명을 기소하고, 나머지 4명은 초범인 점을 고려해 기소를 유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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