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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황제성♥박초은 "못 버리는 성격…없이 살아서 그렇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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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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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박한 정리' 캡처 © 뉴스1
tvN '신박한 정리'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신박한 정리' 황제성, 박초은 부부가 우유부단한 성격을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이들 부부가 등장해 집 정리를 의뢰했다.

황제성은 "저희가 결혼 6년차인데 단 한번도 물건을 버리자는 말을 못한 것 같다. 못 버리고 우유부단한 성격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아내 박초은도 공감하면서 "난 물건에 대한 집착이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황제성은 "내가 생각해 봤는데 없이 살아서 그런 것 같다"라며 "이걸 언젠가는 쓰겠지 하는 것 같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해 웃음을 샀다.

이후 황제성, 박초은 부부의 옷방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저도 옷을 워낙 좋아해서 이 정도 있긴 하다"라면서도 "'신박한 정리'를 하면서 제가 매일은 아니라도 주 3일은 비우고 있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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