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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아내와 행복 데이트... 아내 '금발의 여신' 깜짝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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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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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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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픈 커리(왼쪽)와 아이샤 커리. /사진=아이샤 커리 인스타그램 캡처
스테픈 커리(왼쪽)와 아이샤 커리. /사진=아이샤 커리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프로농구(NBA) '최강 슈터' 스테픈 커리(32·골든스테이트)가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커리의 아내 아이샤 커리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리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커리는 손을 흔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은 아이샤 커리의 깜짝 변신. 그간 검은색 헤어스타일을 유지해 오던 아이샤 커리가 '금발의 여신'으로 등장했다. 금색 헤어스타일로 바꾼 것에 네티즌들도 "너무 예쁘다"며 엄청난 지지를 보냈다.

골든스테이트에서 3번의 파이널 우승을 차지한 커리는 매 시즌 바쁜 일정을 보냈다. 하지만 올 시즌 골든스테이트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면서, 커리도 모처럼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샤 커리 이전 헤어스타일. /사진=아이샤 커리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샤 커리 이전 헤어스타일. /사진=아이샤 커리 인스타그램 캡처
슈퍼스타 커리는 리그 최고의 슈터 중 하나로 꼽힌다. '백발백중' 3점슛이 전매특허다. 지난 2014~2015, 2015~2016시즌 MVP를 차지했고, 2015~2016시즌에는 리그 역대 최초로 만장일치 표를 받아 MVP 영광을 품에 안았다.

또한 커리는 지난 2017년 소속팀 골든스테이트와 총 2억 100만 달러(약 2290억 원)를 받는 조건으로 5년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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