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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미착용에 KTX 탑승 제지하자…바닥에 대자로 누운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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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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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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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철 디자인기자 /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임종철 디자인기자 /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KTX를 타려다 제지당한 취객이 난동을 부린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철도특별사법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저녁 9시30분쯤 서울역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KTX를 타려던 남성 A씨가 직원에 제지당하자 30분 넘게 난동을 피웠다.

이 취객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KTX를 타려다가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요구를 한 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다 드러누워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취객의 지인인 또 다른 남성도 대합실에 함께 대자로 드러누운 채 추태를 부렸다.

이들 취객의 난동은 30분 넘게 이어졌으며 출동한 철도특별사법경찰에 의해 상황이 마무리됐다. 직원과 경찰에게 욕설을 한 A씨는 당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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