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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관내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 55%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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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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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06동 중 391동 내진성능 확보

대전시교육청은 2029년 내진율 100로 목표로 내진공사를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교육관계자들이 경북 포항고등학교에서 내진공사를 마친 건물을 확인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029년 내진율 100로 목표로 내진공사를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교육관계자들이 경북 포항고등학교에서 내진공사를 마친 건물을 확인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최영규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내진보강사업과 관련해 현재까지 55%의 내진율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10월 기준 관내 학교 내진설계 대상건물 총 706동 중 391동의 내진성능이 확보돼 55%의 내진율을 보이고 있다.

내진보강사업은 내진성능평가를 우선 실시해 내진성능이 부족하다고 판정된 학교건물에 한해 내진보강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114동에 대한 내진성능평가를 완료했고, 내진보강공사 32동에 대해 추진중이다.

시교육청은 2029년까지 내진보강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표남근 시설과장은 “재정상황을 고려해 내진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투자, 학교시설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보호구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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