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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 집 공개…문정원, 이휘재에 "셋째 낳으면 똑같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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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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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내의 맛'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하정이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이하정의 집을 찾아가 김장 준비를 했다. 이하정과 문정원이 50포기를 준비했는데 일손이 모자라 이휘재까지 합류한 것. 이들은 장영란, 홍현희에게 연락했다. 이휘재는 "김장이라고 하면 안 오니까 집들이라고 하자"라고 작전을 짰다. 이에 장영란과 홍현희는 "맛있는 거 있냐"라며 흔쾌히 오겠다고 했다.

일꾼이 확보되자, 이휘재는 인테리어 얘기를 꺼냈다. 그는 "새집 회장님(정준호) 방 너무 좋더라"라고 말했다. "못 봤지? 살짝 보고 와라. 남자의 방은 저런 거다"라고 아내 문정원에게 얘기했다. 이하정은 "내가 이번에 조금 힘을 줬지"라며 뿌듯해 했다.

이내 공개된 정준호의 방은 직무 보는 자리가 널찍하게 있었고, 황금빛 트로피도 진열돼 있었다. 한눈에 봐도 멋진 방에 문정원 역시 감탄했다. 그는 멋지다면서 남편 이휘재를 향해 "나도 셋째 낳으면 이렇게 해줄게. 오빠 방 확보해 줄게"라고 제안해 웃음을 샀다. 그러자 이휘재는 "셋째 낳으면 날 출가시켜 줘"라고 농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정준호 방 외에도 이들 부부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강탈했다. 딸 유담이 방은 귀여움이 가득했고, 아들 시욱이의 공간에는 공룡들이 함께해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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